기사 메일전송
기사수정

연천군은 연천군민 1인당 재난기본소득 20만원을 지급한다/제공=연천군청[메트로타임즈=편집국 ]연천군은 코로나19의 경제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31일 기준으로 연천군민 1인당 재난기본소득 20만원씩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.


연천군은 작년 하반기에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시작된 지역경제의 침체 속에 올 1월 발생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더욱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어 주민들의 소비 활동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.


이에 연천군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에게 긴급재난지원금 30억원, 코로나 관련 연천군 일자리 창출에 17억원을 경상비와 취소된 행사비를 삭감해 추경으로 지급 및 운영 할 계획이며 특히 연천군은 관련조례 제정이 완료되는 4월 중순 이후 모든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 20만원을 지급 하는 것으로 연천군의회와 협의했으며 소요예산은 약 88억원정도로 이는 재정안정화기금에서 지출하기로 했다.


연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“제1회 추경 지원예산과 재난기본소득을 합한 총액은 135억원이며 이번 결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위기 상황의 주민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을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



0
기사수정

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.

http://metrotimes.co.kr/news/view.php?idx=137095
  • 기사등록 2020-03-31 18:27:49
기자프로필
프로필이미지
나도 한마디
※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,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. 0/1000
확대이미지 영역
  •  기사 이미지 [카드뉴스] 2020년 5월26일 별자리 운세
  •  기사 이미지 [카드뉴스] 경기도 5월25일 뉴스 FOCUS- 말하면 지키는 이재명 지사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고
  •  기사 이미지 [카드뉴스] 2020년 5월25일 별자리 운세
모바일 버전 바로가기
PDF알림
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