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메트로타임즈=정순화 기자] 경기도가 올해부터 지자체 직접신고로 시행되는 개인지방소득세의 납세 편의를 위해 ‘지방세•국세 합동 신고센터’를 설치해 운영합니다.  

지자체와 국세청이 처음으로 함께 운영하는 합동 신고센터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 도내 25개 세무서와 31개 시•군 관공서에 설치돼 총 56곳에서 운영됩니다.  

경기도는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센터 운영 기간 동안 신고처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주요민원을 분석하는 종합상황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.